오랜만에 왔다갑니다.

테스라 2017.11.23 00:32 조회 수 : 44

저는 이제 대학원생이 되었고.... 노예가 되었고.... 매일매일 바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하하핳

익숙한 분들도 보이고, 낯선 분들도 계시군요.


여러분 모두에게 치킨과 평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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