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 인간의 언어로 神을 논할 수 없다는 주장에 대하여... [3] 지발돈쫌 2009.12.23 7153
22 고문전문가 야훼 - 과연 신의 자격이 있는가? [1] 혀니 2010.01.05 7133
21 상대방의 의견을 그냥 무시하고 살아야 하는 이유 [6] 어둠과설탕 2010.01.21 7052
20 궤변 혹은 속임수의 유형과 꿰뚫어 버리기 #3 [1] 어둠과설탕 2009.12.20 6964
19 [re] 준거효과(anchoring effect) - 인간은 선험적인 암시와 힌트에 영향을 받는다. 지발돈쫌 2009.12.24 6963
18 구원과 영생에 대한 믿음을 반대한다. [2] 지발돈쫌 2010.02.09 6956
17 창조론 진영 고유 캐릭터 분석 [11] 어둠과설탕 2009.12.17 6940
16 과학을 공격하는 기독적 사상비판 [4] 눈먼시계공 2009.12.15 6891
15 종교를 진리라고 인정하면... [8] 어둠과설탕 2010.01.16 6890
14 과학은 종교인가? by Richard Dawkins [2] 지발돈쫌 2009.12.21 6863
13 < 펌.번역본> 무신론자 선언문. [3] 걸사 2009.12.18 6807
12 과학도 믿음의 일종이 아닌가? [4] 지발돈쫌 2009.12.21 6725
11 [re] 4. 반복가능성의 의미 어둠과설탕 2009.12.22 6663
10 [re] #3 서비스팩 1 어둠과설탕 2009.12.20 6628
9 [re] #3 서비스팩 2 - 한눈으로 파악하는 표 버전 (헉헉~) [1] 어둠과설탕 2009.12.21 6533
8 [re] 6. 귀납적 비오류성의 실제 어둠과설탕 2009.12.22 6479
7 종교에서 얘기하는 기적이란 것에... [14] 슬프다 2013.04.09 6267
6 캔자스 학교 위원회에 보내는 공개서한 [1] 찻주전자 2009.12.05 6203
5 [re] 현대 무신론의 청사진에 근본 개념을 아주 잘 지적해 주신 듯! PostHuman 2009.12.20 6195
4 우리가 추구해야 할 것은.. by 칼츠 지발돈쫌 2010.01.25 6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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