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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eism.kr

수학여행을 갔다와서 이제야 여독이 좀 풀렸습니다!

비단실 2010.05.21 19:43 조회 수 : 101

무신론자 모임 회원 여러분 오랫만입니다
(처음 뵙는 분도 계시겠죠)

어느덧 총 회원수가 600명을 눈앞에 두고 있네요. 감격입니다 ㅜㅜ



그동안 여기에 코빼기도 안보였던건 여길 버려서가 아니고
들어오기 귀찮아서도 저얼때 아니고

수학여행 갔었기 때문이죠 ㅎㅎ

어디로 갔냐면, 제주도로 갔습니다.
(그때 각지역에서 몰린 학교만해도 몇십개였다더라고요 ㅜㅜ)




이제야 겨우 여독이 풀린 것 같네요.




요즘 우리 시대의 아나키즘이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읽고 있자니 우리 사이트의 로고 A가 심상치 않게 보이네요.
물론 Atheism은 Anarchism과 다르지만 뭔가 오해의 소지가 보이기도 하는게...
음, 그냥 그렇습니다 ㅋ

참, 이 책을 읽으면서 아나키즘에 대해 뭔가 알듯하면서도 잘 모르겠는게
아나키즘에 대해 궁금증과 흥미만 더 일었는데, 혹시 마땅한 책이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