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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eism.kr

세상에서 가장 후회되는 일들 가운데 하나

재주소녀 2011.08.20 13:20 조회 수 : 224

 

바로 머리 자르기 입니다 !!!

 

머리를 자르고 난 뒤에는 '아 그냥 기를걸 왜 잘랐을까 ㅠㅠ'

머리를 기르는 와중에는 '으악 머리 자르고 싶어~'

앞머리도 마찬가지죠.

 

재주소녀 오늘 머리 자르고 왔는데 -_-

으악...... 완전 '촌의 여자' 같아요.

그나마 손질을 해주니 훨~~~씬 낫네요. 땅굴파고 숨어 들어가고 싶은 느낌;;;;

 

남자친구한테 한달 동안만 만나지 말자고 하고 싶어요.

제가 머리가 금방금방 자라서 한달 정도면 커버가 될 것 같거든요.

이제 머리 묶고 다닐테야.............

 

재주소녀가 머리를 기를 때 마다 '넌 단발이 진리'라는 친구의 꼬임에 넘어가서

벌써 4년 째 긴머리를 못하고 있어요 ㅠㅠㅠㅠ 이번엔 기르고 싶었는데........ 악...

정~~ 긴머리 하고 싶을 때는 머리를 붙여야 겠네요.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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