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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eism.kr

 1년 반이나 된 얘긴데 하루도 빠짐없이 생각나서 여기 쓰면서 마음을 달래요..

 

제가 섬유근통이라는 병과 어릴 때 부터 치열하게 전투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왕따에다 여러가지로 힘들어 상담을 받았는데 상담사가 기독교인이더라구요.

 

근대 상담을 받다보니 계속 사람들이 저를 욕하거나 안좋은 행위를 해서 상처를 받은 얘기를

 

싹다 거짓말로 몰아부치더라구요.

 

저한테 잘못한 사람은 무 조 건 용서하라 하고 논리도 없어서 논리 없다 하니

 

'논리없으면?' 이러면서 딱 째려보고..

 

그리고 선교가 목적인지 계속 은근히 교회가라 하구요..

 

제가 병 때문에 6살 때 부터 하루 기본 2시간씩 5~8시간을 운동하는데 하루 종일 운동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 참 바보같이 사셨네요.' 라고 큰 얼굴 들이대면서 사람 모욕하대요.

 

이 외에도 수없이 많습니다..

 

절 살인범, 태러범으로 몰기, 잔인한거 보지도 않는데 본다고 소리 빽뺵 지르기, 내 말이

 

망상에서 나온 것이라는 둥, 제가 자폐증이 쫌 있었는데 위로해 주진 못할 망정 그 구체적인

 

증상 캐묻고 정보 얻으려 하고, 지가 뭐 잘못한 거 있으면 끝까지 꼬치꼬치 캐묻고, 반 애들이

 

장애인 놀이 한다는데 실실 웃고 50대 아줌마인데 자기 보다 어린 김현중을 좋아하지 않나

 

인간성이 완전 썩을데로 썩었더라구요.

 

자기 생각에 맞지 않으면 무조건 틀렸고 비꼬고 조롱하는 개쓰레기..

 

제가 실수로 더 좋은 곳에 보내버린게 정말 한탄입니다.

 

퇴사하고 좋은 데로 나갔으니 어디에 있는지 모르니 잡을 수도 없죠..

 

 

결론 1 기독교인은 왜 그렇게 맹목적이고 자기 세계에 갖혀서 다른 얘기는 다 무시할까요?

 

결론 2 이거 언론에 제보하려고 심리상담사에게 피해받은 청소년 4명을 더 모으려고 하는데

 

카페에 물어봐도 모이지도 않고.. 오히려 욕 먹고 쫒겨나서 상처받고..

 

결론 3 논리 자체가 없으니 논리적으로 도저히 대화할 수가 없으니 기독교의 헛점을 잡아서

 

비꼬려고 하는데 '바이블의 모순' 이런건 귀 끝으로도 안 들으니 쫌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뭐가 있을까요?

 

결론 4 이런 인간 작살낸 경험담 어디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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