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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남성의 성기가 크다고 좋은건 아니다(펌)

국화꽃 2011.11.16 18:57 조회 수 : 374

발기시 성기가 작은 경우에는 7~8cm정도가 25%를 차지하며

약간 큰 경우인 12~13cm정도는 30% 정도 입니다

아주 큰 경우인 14~16cm,혹은 그 이상은 3~5% 정도입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크기가

9~11cm 사이의 크기인데 40%를 차지합니다

이 모든 부류의 평균값을 내면 10cm 정도가 되지요..

 

한국인들의 성기 크기를 평균을 내는 것을 보면서

왜곡된 정보들이 많다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미술과 종교,의학컬럼을 쓰고 있는데...

대부분의 정보는 한 시기의 또래 혹은 전체적인 경우가 아닌 국소적인 범위안에서

통계를 내는 것을 보아왔습니다

 

그러므로 통계를 정확히 내려면 크기가 작은 사람부터 시작하여

중간 그리고 그 이상 되는 사람들 전체를 통계를 내야 정확한 평균값이 나오게 됩니다

 

다른 예를 들어본다면..

한국인의 평균키는 어느정도일까요?

대부분 175cm 이상이라고 답변을 한다면 정확하지 않은 정보입니다

왜냐하면 또래나 하나의 국소적이고 자신과 유사한 집단만을 통계의 자료로 쓰였기 때문이지요

농구선수들끼리 있다면 175cm라도 작은 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자기인식적 인지에 의한 사고 때문인데...누구나 그런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가 배가 부르면 상대도 배가 부를 것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더우면 상대도 덥다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자기인식적인 인지사고 때문이지요

키가 작은 160이하에서 시작하여 키가 큰 195cm까지 통계를 내야만 정확한 평균값이 나옵니다

그것이 바로 평균 크기에 대한 답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찬가지로 성기의 크기에 대한 통계를 내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결혼을 하게 되면 아시겠지만..

남성의 크기 때문에 만족을 주지 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남자들끼리의 심리적인 이유로 그러한데...

동양계 여성은 9~10cm내외의 남성크기에서 가장 강한 감정을 느낍니다..

 

성기 길이가 너무 길다면.. 결혼을 하여 부부생활을 할때에

 몸무게를 실어 깊게 삽입한다면.

 

성기가 자궁에 닿아...그 여성분의 자궁의 위치가 변경되거나

출혈 혹은 염증이 반복되실겁니다..그러나 보면 암으로 발전하게 되거나

질염,혹은 골반염이나 방광염에 쉽게 걸리기도 합니다.여성들이 아랫배가 뻐근하거나

아랫배가 부풀어 오르는 경우에 여성질환을 의심할 수 있는데

상당부분이 남성에 의한 것이 원인입니다

 

여성의 질은 7cm정도인데..남성은 더 크지요...

남성의 크기가 9cm크기라도 상황에 따라서 자궁에 닿기도 합니다.

(다리를 너무 벌리는 체위나 후배위일 경우)

그래서 부부생활시에도 심할 경우...자궁이 파열되어...응급실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일 11cm을 넘으신다면...전부 삽입하지 않으면 좋습니다..

그래야 여성의 건강도 보호함과 동시에..출혈과 자궁의 통증을

막을 수 있습니다

 

비뇨기과 의사들은 성기 확대술을 권하고 있지만 병적으로 작지 않는 이상 권하지 않는 양심적인

의사들도 많습니다.그리고 성기확대는 발기후의 크기가 아닌 평상시의 크기를 연장하는 방식이지요

그것은 여성을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남성 본인의 심리적 위축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여성의 감각은 질 입구에서 5cm안쪽으로만 발달되어 있어..

그 이상 성기가 아무리 커도 그것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다만 효과적으로 여성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최소8cm이상이 되면 남성이 조금 편하고...9~11cm정도가 되면 남성의 몸무게를 힘있게 가하지 않는이상

끝까지 삽입해도..여성의 자궁에 큰 위험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성기가 15cm이상이 된다면..여성은 만족해하는 느낌과  자궁출혈과 통증도 같이 느끼게 되겠지요

남성들은 여성의 자궁을 자신의 성기가 밀어내는지도 모르고 여성본인도 모릅니다

성기가 큰 사람의 경우에...남성의 기능을 온전히 사용하는 테크닉면에서 한계가 존재합니다

이런 관계가 지속되면 여성은 심각한 여성질환으로 잦은 고통을 감수해야 하고 심지어는 생명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여성은 질에서 3분의 1의 만족을 얻고 다른 부분에서 나머지를 충족하게 됩니다.

삽입중심의 피스톤 운동만으로는 여성이 만족하기는 쉽지 않지요..

 

성기 크기가 짧다는 말은 성기 전체를 삽입하여 여성의 치골에서 골반에 이르는 부드러운 마찰과 압박을 가능하게 해 줍니다..그러나 아주 큰 경우에는 여성의 질이 성기 크기에 비례하지 않을 경우에 반복적인 피스톤 운동만을 중심으로 하게 되다보니 여성의 만족보다는 남성만족을 위해 관계를 가지는 경향이 많습니다..

 

소위 속궁합이라는 말이 있듯이...큰 심볼을 가진 남성은 큰 심볼을 소화할 수 있는 여성과 만날때

만족감이 더하고...소화할 수 없는 여성의 경우와의 결합은 불협화음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왜냐하면...남자는 깊은 삽입으로 느끼려 하지만..여성은 고통스러워하고 성기 안쪽은 여성입장에서 압박외에는 감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외국 남자들은 심볼이 큽니다..그러나 그 사람들중에는 파워플 하여 보이지만

실제로는 여성들에게 외면 당하는 남자들이 상당합니다..그 이유중에 하나가 일방적인 깊은 삽입으로

여성의 고통을 아랑곳하지 않고 만족을 얻으려고 하는 태도와 남성기능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편견으로는 성기가 크면..남성으로서 능력이 있을법한데..

서양남자들의 경우 물건은 크지만 발기부전이나 소위 토끼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남성의 힘은 귀두에서 시작하여 뿌리에서 버티는 에너지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지요

성기가 너무 길면 휘게 되고 여성의 적절한 곳을 자극하지 못한채..남성의 만족을 얻기 위해 피스톤 운동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여성의 질은 조금씩 다르지만...입구에서 3~5cm의 자극을 통해 성욕을 가장 잘 느끼는데

성기가 너무 길다면...여성의 깊은 곳을 압박하여 만족을 주고자하지만...그 만족도가

고통과 같이 느껴져서 뻐근한 감정과 함께 느껴지지요..그 뻐근한 느낌이

자궁에 성기가 닿아서..하혈을 하거나..압박을 심하게 받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외국인들중에 성기가 크지만 지혜로운 남편은

체위를 잘 조절하여 너무 깊게 성기가 삽입되지 않도록 조정을 하고

아내의 만족을 중심으로 남성의 만족을 조절해 나갑니다

 

포르노 비디오에 나오는 여자들과 관계를 하는 포르노 남자배우들의 우람한 성기는

인상적으로 보이지만 비정상적인 크기의 인물을 통해 하나의 연극을 하는 것입니다

여성도 만족을 하는듯 묘사되지만 어떤 경우에 촬영도중 하혈을 하여..응급조치를 받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그 여성들의 상당수는 고통을 참고 억지로 만족하는듯한 표정을 짓습니다

그것을 보는 사람들은 "성기가 커야만 여자를 만족 시킬 수 있다"는 왜곡된 시각을 가지게 되지요

 

미국과 독일에 제 친구들이 있는데 그 친구들은 발기후 크기가 15cm~20cm정도 됩니다.

그러나 항상 자신이 물건이 작다고 전전긍긍하더군요..그것은 바로 외설물..포르노의 영향 때문입니다

 

미국이나 독일의 여성들은 한국 여성에 비해 질이 더 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분들이 한국남성들과 결혼생활을 하고 만족을 하는데..

그것이 참 아이러니 한 부분입니다..성기가 큰 사람만이 서양 여자를 만족 시켜줄 수 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누구나 들수 있습니다..그러나 그 서양 여자들은 한국인 남편을 맞아 아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시각적으로 한국의 남성이 크지는 않지만..발기된 상태와 더불어 끝까지 삽입을 하면서 허리운동과 여러 모션으로 만족을 줄 수 있는 여지가 많다는 점을 이야기 하더군요..

 

참고로 외국인 아내를 둔 저의 친구들의 심볼 크기는 10cm전후에 불과합니다..

 

혹시 결혼을 하셨을지 모르지만..부부생활을 하다보면

크기가 아닌 자신감과 배려..

더 중요한 것으로 허리힘과 팔의 힘..인내력이 더 중요합니다

 

서양 남자들이 성기가 크지만 버림받는 남자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성기 크기가 작기 때문이 아니라...성적인 능력이 없거나 감성없는 관계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의학관련 컬럼을 쓰다가 네이버 지식인에서 여러 활동을 하던중에...

대중들이 성기 크기에 대해 왜곡된 관점을 가진 경우가 많은 것 같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양심적인 비뇨기과 의사들은 남성의 심볼 크기가 아닌

소위 버섯모양이나 굵기나 다른 부분으로 수술을 권유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크기보다는 남성의 정력이 여성을 만족 시킬 수 있는 것인데도..

한국 남성들은 목욕탕에서의 발기전 크기만으로...심리적으로 위축되는 경우가 많아

평상시 발기전의 크기가 커 보이도록 하는 성기 확장술을 많이 받고 있지요..

 

최고의 피아니스트는 연주력과 다양한 감성의 표현이 중요하지

손의 크기가 큰 것으로 자랑하지 않을겁니다

 

마찬가지로....여성을 만족 시키는 것도 동일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렇듯 남성의 대물에 대한 로망과...

여성의 몸은 상이한 방식의 구조를 띠고 있습니다

 


입니다 한번 읽어보는게 나쁘진 않을거 같아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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