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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자연스럽게 첫 스킨쉽을 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둘이 충분한 attraction을 느끼고 있어도 스킨쉽의 벽을 넘기가 어렵지요.
속임수지만 당한 여친도 그리 기분나빠하지 않습니다.  애교로 보일겁니다.

1. 둘만 있을 수 있는 한적한 장소에 갑니다.

2. "너의 가슴을 손 안대고 움직일 수 있게 할수 있다는데 만원 건다" 라고 합니다.

3. 여친은 못믿겠다며 "어디 해봐." 라고 할겁니다.

4. 여친의 양가슴에 손을 대고 흔듭니다. (살살요 ^^)

5. "어, 손 안대고 움직인다 했잖어." 라고 따질겁니다.

6. 아무 말없이 준비해 두었던 만원을 건네줍니다.




여기까지인데요. 주의 할 점 몇가지 있습니다.

* 그저 그런 관계라면 따귀 맞습니다. 여친이 자기를 좋아하고 있다는 걸 확신 해야 해요.

* 표정도 중요합니다. 진지 또는 응큼한 얼굴이 아니라 장난꾸러기같은 표정으로 해야 해요.

* 흔들 때 주물럭 거리면 안됩니다. 포인트는 님들의 성적욕구 해소가 아니라 여친으로 하여금
'우린 이 벽을 넘었어'라는 기억만 남기게 하는 겁니다.

* 가슴 한번 손 댔다고 스킨쉽 벽을 넘은게 사실은 아닙니다. 뻔뻔하게 계속 가슴에 손대면 안되고요.
없었던 일 처럼 다시 손만지는 것부터 "떨리는" 손으로 진행하세요.  진행이 수월할 거라 생각합니다.


이게 효과가 있냐구요?  
이것은 전 직장에 있던 여사원이 알려준 얘기인데요.
자기 남친이 써먹었답니다.  그들은 그 일이 있은 후 일년쯤 후 결혼 했지요.


그런데요... 우리끼리 협약할 게 있습니다.
이 스토리가 많이 알려지게 되면 안되요.  
여친이 미리 알고 있었다면, 2번스텝에서 "어디서 수작이야." 라며 채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제발 이 얘기를 다른 곳에 옮기지 말아주세요.  
한무모 기혼분, 여자분들도 그냥 웃고 잊어주시구요.
미혼남성분들도 간직하고 있다가 기회가 있으면 써먹으세요.
"여긴 한국이야, 사정이 달라"라고 생각하시면 할 수 없구요.  전 승산 있다고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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