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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조성민씨가 2010년 이모(친모)인 안은희씨와 함께 이명박 대통령을 친자확인소송한 사건입니다.

몇개월후 청와대의 협박과 회유로 고소를 취하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조성민씨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고로, 안은희씨는 현대건설 직원이었으며, 당시 사장이 이명박 사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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