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theism.kr

엉뚱하긴 하지만요..ㅎ


아파트 단지에서 돌아다니는 고양이를 보고 문득 

엉뚱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와 저 고양이는 몇촌쯤 될까하는 의문이요.


분명히 저도 고양이도 같은 포유류니깐..포유류는 공통적으로

단궁형 파충류의 후손이라고 들었거든요.


그렇다면 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쭉쭉 이렇게 올라가고

저 고양이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이렇게.....

엄청 많이 올라가다보면 공통 조상님이 계시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한다면 분명 관계가 아주 멀고 촌수가 엄청나긴 해도 분명

촌수가 존재할텐데 말이죠..ㅋㅋ


이걸 근사치로라도 대략적으로라도 계산할 방법은 있을까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389 우리는 서로 의지하며 살아간다. [2] 스며들다 2017.02.12 50
8388 샘 해리스의 종교의 종말이라는 책이 읽기 난해한 게 저뿐인가요?? [1] 오베론 2017.02.10 55
8387 안녕하세요^^ [1] 럭비공 2017.02.10 45
» 뜬금없는 생각입니다만..길고양이를 보고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3] 에치고의용 2017.02.10 68
8385 성준 "신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 [1] 스며들다 2017.02.02 81
8384 무신론 이야기 이론 게시판에 재밌는 글이 많네요. [1] 이상욱 2017.02.01 66
8383 돈은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인생의 대부분. [6] 스며들다 2017.01.31 132
8382 역시 명절 때 시골은 무언가를 이루고 난 뒤에~! [2] 스며들다 2017.01.30 63
8381 안녕하세요~ [3] 비버 2017.01.29 61
8380 간만에 속이 시원해지는 굿뉴스 :특정 종교 강요한 교사들에게 징계 [2] 이상욱 2017.01.25 78
8379 죽음에 대한 단상 [4] 스며들다 2017.01.23 84
8378 세상사는 이야기 게시판에 글이 많아지니까 기분이 좋네요 ^^ [3] 스며들다 2017.01.22 62
8377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인가? [2] 아일레마 2017.01.22 71
8376 이성은 무력한 것일까 [2] 다크소울 2017.01.22 66
8375 종교에 대한 대중들의 시선 [5] 녹황 2017.01.21 87
8374 (개그) 이 책에 따르면 스파이더맨은 존재합니다. [6] file 이상욱 2017.01.18 90
8373 제 사상을 특정하기가 힘드네요 [5] 레몬트리 2017.01.15 85
8372 종교의 다양성을 존중해야 할까요? [13] 테일러 2017.01.12 126
8371 여러분들은 신이 없다고 생각하게 된 때가 언제 인가요? 이상욱 2017.01.09 34
8370 이기적 유전자 읽기 전에 진화론 강의부터 읽는게 좋은 거 같네요. [4] Ankaa 2017.01.06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