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theism.kr

우리는 서로 의지하며 살아간다.

스며들다 2017.02.12 21:11 조회 수 : 45

우리는 모두 알게 모르게 서로에게 의지하고 있다.

아픈 사람은 의사에게

아이는 엄마에게

배고픈 사람은 요리사에게

학생은 선생에게

버스를 타는 사람은 버스 운전사에게

비행기를 타는 사람은 비행기 조종사에게

장애인분들은 사회복지사에게

새로운 소식을 알고 싶은 사람들은 언론인에게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작가에게


이렇게 우리는 서로 의지하며 살아간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608 1년 반 전에... [5] 오베론 2017.05.18 87
8607 아름다운 세상 [2] 스며들다 2017.05.10 56
8606 양심과 성령... [2] 따리 2017.04.28 96
8605 불쌍한 평신도들... [3] 따리 2017.04.24 105
8604 [생중계 다시보기] 리처드 도킨스가 들려주는 '나의 과학 인생' [1] 아이언노스 2017.04.23 67
8603 터키보면 참 종교란게 정치인에게 유용하네요. [1] Ankaa 2017.04.18 67
8602 세상사는 이야기 딩기리 2017.04.01 58
8601 국사 선생님 이야기 [3] 에치고의용 2017.03.28 82
8600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그러나 ... [1] 스며들다 2017.03.23 67
8599 우리는 같은 세계에 살아가지만 각자의 고유한 세계 안에 머문다. [3] 스며들다 2017.03.18 76
8598 시흥 창조자연사박물관 [3] sapiens 2017.03.12 90
8597 지성인의 기준 [1] 다크소울 2017.03.10 72
8596 한무모 회원님들은 인터넷 많이 하시나요? [7] 에치고의용 2017.03.03 101
8595 저도 안녕하세요~~ [5] 난누구 2017.02.28 60
8594 할랄 푸드 사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4] 오베론 2017.02.26 93
8593 '의식의 전환'이라는 말들 [1] 다크소울 2017.02.24 55
8592 김어준의 뉴스공장 [리처드 도킨스 인터뷰] [5] 아이언노스 2017.02.20 106
8591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을까? [6] 스며들다 2017.02.14 117
8590 이런 사람들은 우리의 동맹이 될 수 있을까요? [2] 다크소울 2017.02.14 74
8589 최고의 무신론 유투브 영상!!! 하나 보면 못 멈출 겁니다. [1] 노답개독벌레 2017.02.13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