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입했습니다. 반가워요

HY 2018.06.28 14:44 조회 수 : 38

안녕하세요 :)

신부님과 수녀님의 조카인 무신론자입니다.

아버지가 3남2녀 중 막내이시고, 그 중 큰아버지 한 분이 신부님, 고모 한 분이 수녀님이십니다.

그리고 저는 그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은(?) 무신론자에요.

가족들 사이에선 항상 애매하게 표현하긴 하지만

저는 신 같은건 없다고 강력하게 믿고(??) 있습니다.

 

여튼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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