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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도킨스 박사도 강연했던 유명한 TED라는 자리이군요.

인터넷이 우리 인간을 10여년만에 엄청 바꾸어 놓았던거처럼
이 기술이 상용화되게되면 인간 인지의 지평은
기술 이름처럼 또 다른 진정한 '6감'을 가지게 될지도 모르겠군요.

무엇보다 막대한 비용과 노력보다는
간단한 발상의 전환의 주된 차이로 
엄청나게 앞서가는거 같아 짜릿하네요.

이럴수록 수천년간 인간을 폭압해 왔으면서도
이런 혁신적 도움보다는 지지부진하거나 발목잡는 
종교의 행적들과 너무나도 비교되어서

인간의 앞으로의 발전에 있어서도 더욱 종교가
무의미하다못해 걸림돌이 됨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벌써부터 크게 기대하게 됩니다.

무신론에 직접 관련된건 아니지만,
미래로 향하는 창문을 내다보는 느낌이 들어 좋군요
앞으로도 이 영상들 꾸준히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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