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hinking Atheist(생각하는 무신론자들)의 동영상입니다. 노아의 방주이야기는 1. 비과학적이고 비이성적이고 2. 신의 무능력성 3. 갓난아기까지 싸그리 죽이는 대량학살하는 신의 악마성 4. 근친상간에 대한 이야기죠. 이런 끔찍하고 엽기적인 이야기를 아동용으로 보여주거나 들려주면 되겠어요? 차라리 야심한 밤 성인용 케이블TV가 딱 맞을 것 같아요.
원본영문동영상:  Noah's Ark-God, Giraffes & Genocide
생각하는 무신론자들 웹사이트: http://www.thethinkingatheist.com/
한글자막: 한국무신론자모임(http://www.atheism.kr/), D&A

 

참고할 한무모 회원님들의 자료들




 

 

[무신론] 노아의 방주: - 신, 기린 그리고 대량학살 이야기-

(Noah's Ark-God, Giraffes & Genocide)

 

 

 

[생각하는 무신론자들]이 알려드립니다.

 

노아의 방주: - 신, 기린 그리고 대량학살 이야기-

 

이것은 성경의 대홍수에 대한 이야기죠 전 지구적으로 일어난 끔찍한 재앙이었는데 신기하게도 아무런 지질학적증거가 없죠.

 

이 이야기는 이런 제목으로도 유명하죠. “니 애새끼들이 말 안들면 익사시켜죽이기 -.-;” 쫌~ 좋은 책방에선 다 구할 수 있어요.

 

이야기는 창세기에서 시작됩니다. 신이 지구상 인간을 빠짐없이 감시하는데, 글쎄 모든 인간이 사악해졌데요. 예~ 모두말이죠. 갓난애기도 신이 보기에 악마처럼 보였데요. 처녀도, 청각 시각장애인, 공화주의자도 하옅튼 신이 보기에 싸그리 나쁜 놈들로 보였데요.

 

신은 처음부터 잘못 만든 것이 바로 자신이란 건 무시했다는군요. 전부가 쓰레기통으로 변해버렸어. 싸그리 지우고 다시 시작해야겠군. -신은 이렇게 결심했데요.-

 

좋은 소식이 하나 있긴 하죠. 그때 딱 하나 의인이 있었는데 노아와 그의 가족들은 지상최대의 구명보트를 만들란 계시받았죠. 오늘날까지 “노아의 방주”로 알려졌죠.

 

신은 특별히 사각형 괘짝을 좋아해요.(*Ark는 방주, 언약괘 둘의 의미) 사실, 성서의 다른 이야길 보면 언약괘와 관련된 대량학살이야기가 있죠.(*구약 여호수아6:21) 이것도 소름끼치는 얘긴데…음… 우선 넘어가죠.

 

신은 노아에게 잣나무로 방주를 만들고  겉엔 역청을 칠해라 했어요. 길이가 무려 137미터나 되죠.(*지금 최대선박은 약460m) 6백살 늙은이가 과연 거대한 배를 만들어?(*신석기말 청동기초 평균수명 15~30살)

 

다행히 아들들인 샘, 함, 야벳을 5백살 때 낳았다고 하네요. 뭐 배 만들 수 있겠네요. 노아가, 음~ 정력이 충분하니까. 무슨 말인지 다 알죠? ^^

 

그때 신은 노아에게 모든 생명을 종류대로 둘씩 모아 방주속에 태워라 명령했어요. 왠일인지 신은 7장에선 일곱으로 바꿔!? (*창세기6장에선 둘, 7장에선 일곱) 하지만, 당신이 성경을 읽어봤다면 신이란 자가 일관성이 없는 걸 알수있죠.(*성경의 모순을 검색해보세요) 그러니 그냥 둘씩으로 하고, 일곱씩이란 건 못들은 걸로 합시다.(^^)

 

노아의 임무: 수만종의 동물을 혼자 모으기! 물론 중동지역의 6백살 늙은이가 수천 키로에 달하는 곳을 발로 걸어서 다른 대륙에 살던 동물들을 안전하게 옮길 수 있었는지 의문입니다. 바다 열대우림 사막 북극 남극을 건너 노아의 떠다니던 동물원까지 말이요. 시베리아 늑대, 펭귄, 개코원숭이, 악어, 아나콘다, 남아메리카 나무개구리, 비버, 북극곰, 순록 등등

 

사막에 살지않던 이 동물들이 살아남았더라도 어떻게 그 방주안에 다 들어가? 과학자들은 약 4백만종의 동물이 있다죠.(*회의주의자사전 “노아의 방주” 항목참조) 수천종의 동물뿐이라는 성경의 구라를 믿어도 와우~ 그 궤짝 같은 배에 다 들어간다고?

 

동물들에게 맞춤 다이어트라도 했나? 팬더곰에겐 대나무잎이, 육식동물에겐 고기가, 초식동물에겐 풀이 필요하잖아?!

 

그리고 5달 동안 운동없이 쳐박혀있었는데 동물들의 근육이 쪼그라들지 않았을까? 한 공간에 포식자와 피식자를 함께 넣어? 음식은 어디서 저장하고 어떻게 상하지 않게 보관하고 날마다 쌓이는 수톤의 똥은 누가 치워? 경기장만한 배에서 창문하나로 다 치워?

 

아! 우리가 치명적인 실수를 했는걸! 이성과 논리로 생각하려 했으니말야. 그래! 이성은 무시하고 이해해줄게 근데 제발 이 따위 짓거리 다시 하지말라구.

 

어쨌든 신은 40일동안 비를 내리게 했데. 즉 홍수가 민물이라는 말이거든. 이게 짠 바닷물과 된통 섞이면 바다생물들에겐 치명적이야. 방주엔 상어 참치 복어 같은 게 안 탔다고 하니까. 신은 반년동안 걔들에게  민물속에서 숨쉬는 법을 가르쳤나?

 

오! 다른 주장을 하는 자도 있긴 해. 지구속 수km 지하에서 대량의 지하수분출이 있었데. 그 깊이라면 지구속은 펄펄 끓거든. 그게 분출돼 홍수가 됐다면 지구는 펄펄끓는 김치찌개가 됐겠지. 바다생물 생존가능성: 제로!

 

하나 확실한 건, 지구위의 모든 생명을 익사시켜야 물론 인간들도 다 죽어야 하고 그래야 신이 Ctrl+Alt+Del을 눌러 깔끔하게 재부팅 할 수 있단거지.

 

그리고 7월 17일에 방주가 아라랏산에 도착했다는데, 지금까지 방주는 발견되질 않아

 

그리고 노아는 비둘기를 보냈는데 이상해! 신하고 대화하고 있었는데 어디가 땅인지 알려주진 않았나?

 

결국. 갓난아기까지 모두 싹 죽이곤 신은 보시기에 좋았다는군!!

 

노아와 아내 아들 그리고 며느리들까지 방주에서 내려, 간만에 샤워 좀 하고 지구에 생명이 다시 가득하도록 근친상간을 열심히 했다는군.(*섹스중. 방해하지 마세요!)

 

신의 무능력과 악마성, 대량학살 동물똥, 또 근친상간이야기죠. 이게 아동용 위대한 이야기라는군. 야심한 밤에 케이블TV가 낫지 않아?

 


 

캐릭터 디자인 : 스티브 호건

나레이션 : 영화인 윌리엄 나이트(*포털에서 영화인으로 검색해보세요.)

제작: 생각하는 무신론자들(http://www.thethinkingatheist.com/)

한글자막: 한국무신론자모임, D&A, http://www.atheism.kr

 

 

아래는 동영상에 나온 몇가지 화면들입니다. 

 


기독경 창세기 6장과 7장에 노아의 홍수 이야기가 나옵니다.


 


야훼가 갓난아이까지 살육하는 대량학살계획을 검토하고 있데요 ^^




노아가 단 하나 뿐인 의인이었답니다. 헐~




기독경에서 말하는 노아의 홍수는, 만약 시대를 추정한다면 신석기말 청동기초라고 합니다. 당시 인간들과 노아의 평균수명을 비교하고 있습니다. 원~ 뻥은!!



 


야훼는 일관성이 도무지 없어요! -.-; 단기기억상실증 환자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6장에선 둘씩이라 해놓고, 7장에선 일곱씩이라고 합니다. 치료좀 해야 할 것 같은데...




화면에 보이는 것들은 기독경의 모순된 구절들입니다.

영문자료로는 Biblical Contradictions(기독경의 모순들)을 참조하세요.


 


지구에 살던 4백만종의 동물을 어떻게 옮겼다고 거짓말을 치나?

옮기는 것도 그렇고, 동물들의 환경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이야기죠.


(Approximately 4 million animals abroad the ark-two of each species.

THE IMPOSSIBLE VOAGE OF NOAH’S ARK. By Robert A.Moore 1983  Hartford Courant. National Center for Science Education.
과학자들은 약 4백만종의 동물이 있다고한다.
(*회의주의자사전 “노아의 방주” 항목참조)
http://user.chol.com/~jeank/skeptic/noahsark.html




홍수가 전 지구적으로 40일 동안 내렸다면, 바다는 반드시 민물이 바다생물들에겐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많아집니다. 이것을 외면하고 진짜다라고 믿는다면 맹목적이죠.


 


지금 모든 인류가 홍수에서 살아남은 노아의 자손들이란 뻥입니다. 과학적증거에 의해 가볍게 부정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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