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re] 추가된 내용입니다.(슬슬 머리가 아파오네요..;;;)

미스터햄스터 2009.12.15 10:40 조회 수 : 12814

시대정신의 의도는 이 작품마저 가설일수있다는 점을 이미 밝히고 있음당.
새로운 가설, 새로운 대안을 위해 깨어있으라.
조작되기쉬운 매체에 노출을 줄이라임당.
'진리'라고 이름붙인 무엇, '믿어라'라고 하는 어떤 한 존재를 멀리하는 것이 시대정신이며 차라리 새로운 가설과 대안을 위해 기존의 가설(내땅의 조상이 남긴 글,문화,유적, 역사, 타문화도 마찬가지)을 존중하는 동시에 기존의 가설에 대한 No, 가설의 연속이 당연한것이며 지옥불, 유황불에 빠뜨리는 저주, 천국이라는 신기루로 사기치는 행위가 바로 '진리'라는망상이죵.



오류는 모든가설에서 자연스러운 부분이며저자가 쓴'그 오류'마저도 가설일수있지않나용?
위저자의글을 혹시 Fact나 Truth로 받아들이고 있지않나요?
구시대가 '진리라는 망상으로 가득찬 시대'였다면 신인류의 시대는 '가설로 가득찬 대안의 탐구' 만으로도 2000여년간 인류를 망상으로 가두었던 개독이 하나를 외치면서도 절대로 하나가 될 수 없었던 지구촌이 '믿음이라는 망상'을 벗어던져야 하나라는 의미임당. 개독소멸과유럽통합의 가치는 거기에있으며 철저히 갈기갈기갈라진 한반도,한국개독의광기,분열,이중성과 무척 대조적이죵?


간단히 얘기하면 흔들리고 부족하지만 오류를 인정하는 가설들의 부단한 노력, 양떼들의 끊임없는 희생의 과정에서 인류발전과정에 뻔뻔하게 무임승차하여 먹고사는 거머리들, 그 숙주들을 '진리라는 게으른 탐욕의 망상바이러스'로 감염시키고 퍼뜨려 불로소득을 능숙하게 이끌어내는 스킬을 구사하는 '사기꾼양치기들을 믿지 않는 것이 시대정신'


[다른의견 입니다]위의 내용을 보니 어느정도 일리가 있는 부분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시대정신의 주장하는 부분은 지금 현대사회에서 좋은 사회로 나가는데 도움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실제로 예수는 허구의 인물의 가능성이 크고 불경의 부분을 차용한거는 피할수 없는 사실입니다.(세부적인 부분이나 틀린부분이 많은지 적은지는 크게 중요한 문제는 아닐듯싶습니다. 시대정신에서 제시한 내용중 몇가지만 사실이라도 예수전설이 여러곳에서 카피해왔다는 사실은 분명히지는거니까요.) 911테러부분도 미심적은 부분이 한두곳이 아닙니다. 꼭 이감독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야의 전문가들이 많이 주장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세계경제에대해서도 백퍼센트 음모론으로 움직이지는 않을지 몰라도 실제로 세계경제를 대형은행이나 여러기관에서 여러가지 좋지 않은 방법으로 통제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시대정신의 내용만 무조건 믿는 것은 약간 위험할수는 있지만 사람들에게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기회를 주는 좋은 다큐멘터리라는 생각합니다. 이 다큐를 본 사람들이 종교적인 관점이나 세계경제와 정치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되는 것을 주변에서 종종 보았습니다. 이 것만 해도 이 다큐를 매도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또다른 의견]시대정신은 비록 그 자체가 약간의 오류가 있을지라도 매우 훌륭한 다큐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기독교에 대해서 점성술적인 접근도 탁월했으며
그외 911테러(개인적으로는 이부분은 절대 동의 안함)의 재해석도 나름 좋았고
FRB에 대한 분석도 아주 예리했습니다.
그 3가지중 예수분석은 칭찬을 아끼지 않아도 좋을 부분입니다.


시대정신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윗분이 말했둣이,,,
깨어있으라는 거죠.
남들의 말만 믿고 따르는... 어리석은 Sheeple이 되지 말라는거죠.







[이건 네이버에서 찾은건데 반기련사람들과 같은 의견인듯 합니다. 지지자들의 핵심내용을 담은듯 하네요]


시대정신이라는 동영상은 기독교만을 부정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종교라는 것의 본질을 이야기하는 동영상입니다.


 영상을 끝까지 자세히 보셨다면 지배권력이 종교와 언론, 금융권을 어떻게 조종하는지 알 수 있으셨을 겁니다. 믿기 어렵지만 그 동영상에 나오는 주장들은 모두 타당한 근거가 있고, 증거가 미흡하더라도 우리가 지금 살고있는 사회를 살펴본다면 그 주장들이 사실임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유연하게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기독교인들이 추종하고 있는것은 예수가 아니라 그배후에 숨겨진 지배권력입니다.


 


위에 어떤 분께서 증거들이 조작된 것 일 수 있으며, 진실성이 의심된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기독교인들이 믿는 성경 또한 조작된 것 일 수 있고 진실성이 의심됩니다.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기때문에 성경에 대해 잘 모릅니다.


하지만 성경을 보면 공격적이고 폭력적인 말이 많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경을 요약해보면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불쌍한 사람들이고 구원받지 못하며 죽어서는 지옥불에서 고생하게 되고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사는동안에는 축복을 받고 죽어서는 천국에서 평화롭게 산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이야기를 여러가지 예시들을 첨가해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성경에는 여러가지 좋은 구절들이 있지만, 그것은 사람들이 기독교를 무조건적으로 믿게 하기 위한


빛 좋은 게살구 일뿐입니다.


 


그러면 누가 왜 이런 이야기들을 지어내고 사람들을 속이는 걸까요?


그 답을 시대정신이라는 동영상에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권력자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지속시키고 참혹한 만행을 감추기 위해 종교를 이용했습니다.


그 예는 십자군 전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성지를 탈환한다는 명목하에 이슬람교도들의 영토를 침범하였습니다. 네이버 백과에도 나와있듯이


기사들은 새로운 영토지배의 야망에서,


상인들은 경제적 익에 대한 욕망에서 원정에 가담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종교전쟁으로 포장한 것입니다.


이러한 예들은 역사에서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종교를 이용한 권력자들의 만행은 우리 사회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당시 이명박후보는 교회에 여러가지 혜택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한국 기독교의 지도자들이 부와 권력을 취할 수 있는 내용이었고


그들은 기독교인에게 이를 종교적 믿음과 관련지어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물론 믿지 않은 신자들도 있었겠지만


독실한 기독교인들은 신의 뜻이라면 무조건적으로 믿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이명박대통령은 당선되었습니다.


 


종교에서는 무조건적인 믿음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믿음은 위험한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눈과 귀를 막는 것이고, 다른 의견에 대한 무조건적인 반감과 거부를 의미합니다.
만약 당신들이 무조건적으로 믿는 신이 조작이고, 지도자들의 권력 유지를 위한 수단이라면


종교인들은 속고있는 것입니다.
시대정신 이라는 동영상에서는 그것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또한 단지 하나의 주장이고 제가 이 주장을 믿고 있다고해서 다른사람에게 강요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직 미흡해서 문장이 매끄럽지못하고 맞춤법에 어긋나는 것이 있어도 양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이글에대한 반론입니다]
예전에 올렸던 글이 님의 질문과 어느정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어서 올립니다.
님께 드리는 말씀은 아니고 성경의 오류와 시대정신 동영상이  사실이라고 믿는 사람들에게했던 말입니다. 


성경을 부정하는 어떤사람들은 처음으로 성경이 발견이 되었다는 시나이 사본이 발견될 당시회손,또는 변경되었다는 주장을 합니다.그런데 시나이 사본 말고도 바티칸 사본도 4세기 경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이 됩니다.


성경의 어떤 사본과 어떤 사본과 대조를 해서 0.5%차이 밖에 안 납니다.우선, 성경의 원본이 없는 까닭을 분명히 해 둘 필요가 있겠는데,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공동체를 위한 편지와 예배를 위한 전승들이었고, 또 고대문서이기 때문에 원본이 없는 것입니다.고대문서라면 성경뿐만이 아니라 그 어느 문서라도 원본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고대와 중세의 문서들은 몇 가지 사본으로 재구성해서 전해진 것들입니다.그런데, 성경은 사본의 숫자가 그 어느 고대와 중세 문서들의 추종을 불허하도록 많아서 자세하고 충분히 자료들을 비교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원본과의 차이가 가장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사본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성경학자들은 원전과의 일치가 99% 이상이라고 봅니다.성경사본들의 결정적인 차이가 1% 미만인 것입니다.성경에 원본이 없으니 성경을 믿을 수 없다는 분들은 다른 고대문헌들에 대해서도 믿지 않으시는 것이이치에 맞는 것이지요.

훼손 되었던 성경 귀절 복음서 지워진 곳
마태복음 :17장 21절, 18장 7절, 23장,14절(3곳)
마가복음 : 9장 44절,46절, 11장 26절, 15장 28절(4곳)
누가복음 :17장 36절(1곳) 성경을 찾아보시면 없음 이라고 나옵니다.


즉 훼손된 부분은 현재 성경에 없습니다.또한 어떤 사람들은 '시대정신' 이라는 동영상을 유포하며 예수님이 실존 인물이라는 것을 부정하려고 합니다.


 


예수님의 탄생의 날짜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예수님의 탄생 일시가 몇년 몇월 몇일인지에 대하여는 성경에 정확히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다만 그 후의 로마 기독교(천주교)에서 날자를 정한 것입니다.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12월25일이 예수님의 탄생일로 정한 근거는 로마가 기독교국가가 되고 나서고대 로마에서 지키던 동지날을 채택한데서 비롯되었습니다.당시 로마는 태양을 섬기는 이교도들의 동지절(12월 24일-다음 해 1월6일)을 하나의 대축제적인명절로 지키고 있었는데 이를 로마 카토릭인 천주교의 한 주교가 기독교가 이교도들을 정복했다는의미에서 정했다고 합니다.
또 그리스도의 탄생은 "빛"의 탄생이 되는데 로마에서 이교도들이 12월 25일을 "태양의 탄생일"로 정한 것과로마 기독교에서 "세상의 빛"이 탄생한 날을 12월 25일로 결정한 것은 이교도들의 "태양의 빛"과 기독교의 "세상의 빛"과 비교하여 의미를 부여한 것입니다.그러니 예수님의 탄생일은 사람들이 추정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시대정신' 동영상에 나온 5000년전의 호루스,3200년전의 아티스, 2900년전의 크리슈나등등의신화에 대한 기록이 실제로 고대문서나 돌에 존재하는 지에 대해서 일단 정확힌 근거의 설명이 부족하고그런 신화들이 있다고만 나옵니다.
그리고 모두 정확히 12월 25일에 탄생을 했다고 일치하게 나온다고 했는데 그런 우연의 일치를 믿는것도 어렵습니다. 365일중에 위와 같은 신화의 존재들이 모두 탄생일이 12월 25일로 나온다는 것은 누군가의조작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게 만드네요. 


그리고 다른 기록들도 오히려 예수님의 행적에 대한 기록이 있고나서 그것을 보고 나중에 일부러만든것은 아닌가 하고 의심을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해서 프로그램을 제작한 티가 많이 납니다. 그리고 앞에서 설명을 드렸듯이 예수님의 탄생일이 12월 25일 이라고 정한 것은 로마에서 후에 정한 것 이니 상관이 없습니다.


시대정신 동영상이 사실이라고 믿는 분들은 한번 생각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전세계 적으로 가장 많이 보급된 성경의 기록은 가필이라고 믿으면서 이러한 성경보다 권위가 떨어지는고대 문서에 대한 기록의 내용의 존재와 그것을 누군가가 그렇게 해석한 것에 대해서는 그대로 믿으려고 한다는 것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이 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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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대정신에 나온 내용의 오류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인정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시대정신에 나온 내용과 제작의도에 대해서 지지하고 있군요.

첫번째분께서는 시대정신에서 이작품마저 가설일수 있다는것을 밝혔다는군요...
다시 제가 확인해봐야겠습니다.
아.. 머리가 아파 옵니다...

무신론이라고해서 그냥 '신없다' 한마디로 될줄알았는데,생각외로 머리복잡해지는 거였네요.. (개인적으로 1부의 내용은 오류가 있다하더라도 예수가 실존 인물이 아니라는건 동의하고 싶습니다.-그런데 예수와 비교된 신들을 찾아보니 정말 공통점은 거의 없더군요.. 진짜 비슷인데 못찾는건지.. 정말 잘못된 근거인지...  그리고 9.11에 대한 내용은 신빙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무신론자로써 갖춰야할 자세와 생각에대해서 좀더 갈고 닦아야겠습니다..



지금가지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의견들을 주워담아서 올려봤습니다. 하지만 결국 하는말은 어제 올린글의 내용과 같은것 같습니다. 님들께서 달아주신 댓글을 보고 이 댓글들을 다시 보니 개독과 다를바가 없어보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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