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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의 TED 강연에서 빌리 그래함 목사는 삶을 향상시키고 세상을 바꾼 기술의 힘에 경의를 표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받아들여야만 악함과 고통과 죽음이 종말을 맞을수 있다고 말하고 있죠. TED의 전설적인 기록물을 한번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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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과 <자신이 믿는 종교>를 이음동의어인양 표현하는 것은 종교인들의 고질병인 모양이다. 특히나 일신교인들은 모든 걸 <신>의 이음동의어로 보니, 허참. 기가 막힐 뿐이다. 하기사 몇 년도 아니고 몇 십 년을 한결 같이 믿어왔는데 그러는 것도 이해는 가지만.
모든 걸 종교로 연결시키고, 모든 해답은 종교에 있다는 말을 들을 때마다 역겨움을 느낀다. 마지막의 파스칼 부분에서는 코웃음 밖에 나오지 않았다. 믿음만이 진리로 통하는 길이라는 종교인들의 주장. 실험도 관찰도 모든 과학적 방법론 보다도, 비이성적 믿음만이 답이라는 그들의 주장이 아직까지 통용된다는 것이 슬프다. 두렵다. 무섭다. 나는 무서워서 살 수가 없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존경할만한 분이라고 생각하지만요. 이런 것 때문에 제가 종교인들을 존경하기 힘들어집니다.

다음은 별 상관없을지도 모르지만 다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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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셀리그먼, 긍정심리학을 말하다

마틴 셀리그먼은 학문의 한 분야로서, 그리고 환자와 의사들의 일대일 환경에서 도움이 되는 심리학에 대하여 이야기 합니다. 현대 심리학이 정신적 질병 연구에서 그 이상의 영역으로 발전하면서 과연 어떤 것들이 우리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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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영상입니다.

원본: http://painfulness.egloos.com/3706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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