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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eism.kr

[re] 진지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을까요? 저라면 이렇게...

2009.12.24 14:30

어둠과설탕 조회 수:14257

사람들은 그를 가리켜 신이라고 불렀습니다. 그의 이름은 갓에넬이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 중에는 신을 믿지 않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루피와 그의 친구들이었습니다. 조로, 상디, 또 누구지? 하여간...

루피는 신이 스카이피아를 땅으로 떨어트려 자신을 신으로 모시는 사람들까지 모조리 죽이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루피는 이를 저지하기 위해서 백방으로 뛰어다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리석은 사람들은 루피를 돕기는 커녕, 루피를 신의 이름으로 체포하여 처형하려고 했습니다.

사람들의 방해를 피해 신과 대면한 루피는, 신이 가진 전기 능력에 맞서는 고무고무 능력을 이용하여 신을 물리치고 사람들을 구합니다.


님도 어리석은 신도가 되지 말고 루피처럼 신을 때려잡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 눈에는 눈, 동화에는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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