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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영문동영상:  You Can't Trust Science!

생각하는 무신론자들 웹사이트: http://www.thethinkingatheist.com/

한글자막: 한국무신론자모임(http://www.atheism.kr/), D&A

 

The Thinking Atheist(생각하는 무신론자들)의 동영상입니다. 종교인들은 종종 "과학은 신뢰할 수가 없어"라고 말하죠. 이 동영상은 이러한 종교인들의 주장이 근거없고 어리석은 것이라는 것을 유쾌하고 설득력있게 보여줍니다. 그래서 종교인들도 "그렇군. 과학은 신뢰할 수 있어"라고 말할 수 있게요. ^^

 
[무신론] 과학은 신뢰할 수가 없다고?(You Can't Trust Science!)
The Thinking Atheist(생각하는 무신론자들)

 

종교인들 이렇게 말하죠. “과학은 신뢰할 수가 없어. 왜냐하면, 과학은 명확한게 없어서, 과학자들은 항상 마음을 바꾸고 수정하고 업데이트하고 조정하거든. 그래서 … 과학은 전혀 신뢰할 수가 없어. 과학자들이 무엇을 발견하든, 분명히 다시 바뀔 거라는거지.”라고.

 

과연 종교인들의 이런 말이 맞는 말일까요?
생각해보죠. 한때 과학은 지구가 편평하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나(월식관찰로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함, On the Heavens, BC350년)
에라스토네스,(그림자가 생기는 각도를 근거로 지구둘레를 정확히 측정함, BC3세기)
마젤란 같은 사람 때문에(항해로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해보임, 16세기)
측량도구개량과 지도제작법의 발전,
그리고 결정적으로 우주망원경과 위성사진을 사용함으로써,
과학은 이제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요.

 

과학은 진짜로 “마음을 바꿨죠.”
하지만 명백한 증거때문에 바꾼 거죠.(지구2.1버전으로 업데이트하세요.)
우리들은 이제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명확하게 “압니다.”(지구둘레: 약4만Km, 지구지름:약1.2만km)
더 이상 지구가 둥글지 않다고 발견할 일은 없겠죠.

과학적 지식이 늘어날수록 과학의 힘은 약해지는게 아니라 강해지죠.
손으로 하던 톱질에서 전기톱으로 발전한 것처럼

세계에 대한 인간의 이해는 더욱 더 정확해지고 있어요.
아직 알지 못하거나, 잘못 추정한 게 있더라도
(외계인? 빅뱅이전? 양자이론? 패리스힐튼은 예측가능하다?^^)
과학은 가장 먼저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수정할 것입니다.
(패리스힐튼 예측가능성을 확률0로 수정^^)

 

시야를 멀리해서 살펴보죠.
과학에서 가장 히트한 것들을 살펴볼까요.

 

1. 우선 현대의학을 보죠.
마취법의 발명, 혈액순환계의 이해
X-레이. 페니실린. 소아마비와 천연두 백신.
서로 다른 혈액형을 규명함, 심장박동조절기

 

2. 과학은 전기를 완전하게 통제하여
인간생활을 더욱 유용하게 만듭니다.
손목시계부터 강입자가속기까지
전기의 통제는 삶을 바꿔놓았죠.

 

3. 인간 게놈 프로젝트는

대략 2만5천개의 DNA지도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 것은 치명적인 수천가지 질병을
어떻게 진단 치료 예방할 지 도움을 줍니다.
또 인간기원의 비밀을 아는 데 도움을 주죠.

 

4. 우주탐사.
오늘 날 우주망원경과 탐사위성은 우주를 잘 알게 해주죠.
우주기원과 자연법칙에 대한 지식을 넓혀주고
우주비행사는 다른 행성을 탐사하게 해줬죠
나사(NASA)가 인류에게 공헌한 최대의 업적은
메모리폼이죠. ^^ (우주인용 충격흡수소재로 개발, 현재 다양하게 사용됨)

 

5. 과학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으로
빛의 성질을 이해하게 했죠.(토마스 영의 빛의 파동이론)
뉴톤의 운동법칙도 있어요.

과학은 여러가지 발명에 도움을 줬죠
자동차, 컴퓨터, 디지털음악, 스포츠런닝화, 유전자검사,
GPS, 레이저빔, 연기감지기
정수기, 항공여행, 전동공구, 전기면도기
피임법, 전자오븐, 리모컨, 원자력, 벨크로(찍찍이)
국제 우주정거장
그리고, 유방확대술까지(박수 ^^)

 

과학의 이런 놀라운 발견들에 비해
주류종교가 공헌한 것들을 꼽아보면
호텔룸에 비치된 성경,
성체(카톨릭에서 쓰는 빵),
없는 신에게 기도하기,
할례, 찬송가, 물고기문양,
어린이들 세뇌하기, 교회건축 기금모음 행사,
여름성경학교, 각종 헌금 걷기
아동성추행 즐기는 신부님, 종교방송
그리고 흰색 교회버스.

 

오케이. 꼽을만한 것은 다 말했어요.
그렇다고 내 말을 다 믿진 말아요. ^^

 

결론은, 과학의 공헌과 종교의 공헌을
공정하게 성적에 따라 평가해보자구요.
기도:의약품,
성경:과학책,
믿음:노력,
소망:의지,
효과애매:효과보임
객관적으로 종교가 과학적방법에 감히 견줄수 있을까요?

 

우린 과학이 완전하다곤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종교에 비하면… 당신도 이제 동의하겠죠?
“과학은 신뢰할 수 있어.”라고.


The Thinking Atheist(생각하는 무신론자들)
thethinkingatheist.com
한글자막: 한국무신론자모임(http://www.atheism.kr) D&A

 


 

 

생각하는 무신론자들의 동영상들 중에서

한글번역을 찾기 힘든 것을 번역해보았습니다.

 

아직 미숙해서

자막도 엉성하고, 싱크맞추는 것도 어설픈 것 같아요.

이 훌륭한 동영상을 망치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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