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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미국의 한 얼짱 여고생 무신론자가 거대한 싸움을 벌입니다. 제시카 알퀘스트양은 2학년 여고생으로 학교 강당에 오랫동안 붙어있던 기독교 카톨릭적인 배너가  종교가 없는 일반 학생들에게 불편함을 주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그것은 정치와 종교의 분리를 명문화한 미국헌법에 위반된다고 주장합니다. 이 얼짱 여고생의 거대한 투쟁에 미국시민자유연맹의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합니다.


 





 

 

 

여고생 무신론자가 학교의 기독교배너 철거소송을 내다

(Atheist Teen Files Suit Over School's Prayer)

 

 

이것은 9페이지짜리 소송장으로
미국시민자유연맹(ACLU)
로드아일랜드지부가 제출한 것입니다

 

원고인 크랜스고등학교2학년 제시카 알퀘스트는
자신의 고등학교 강당 배너에 쓰여진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아멘”이란 말이
학교에서 소외되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고 합니다

 

전 무신론자입니다
전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믿지 않아요
저 배너를 우리학교에서 더 보고싶지 않아요

 

알퀘스트양과 다른 청원자들은
문제의 배너가 수십년동안 강당에 걸려 있는 것은
정치와 종교의 분리 원칙에 위배된다고 지적합니다

 

이 기도문은 기본적으로 우리 학교가
개신교나 카톨릭이라고 말하고 있어요
전 아닙니다

 

배너가 중립적이고 종교편향이 아니라 하지만
(*소송에 같이 참여한 유대교인입니다)
그것은 제 자신의 유대교전통과 맞지 않습니다

 

또한 그녀는 이런 것에 계속 싸울 것이라 합니다
그녀는 나아가서
미국 달러 지폐에 씌여진
“우리는 신을 믿습니다”란 말도
없애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그녀 역시 집에서 크리스마스를 즐긴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기독교적인 의미가 아닙니다

 

전 실제로
크리스마스를 종교적으로 생각하지 않아요
소중한 분들과 선물주고받는 걸 좋아할 뿐입니다

 

한글자막: 한국무신론자모임, D&A
http://www.atheism.kr


 


 

 

이 여고생, 제시카 알퀘스트양의 투쟁소식은

리처드 도킨스 닷넷의 다음 기사에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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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영문 동영상은 이것입니다. 


제시카 알퀘스트양이 시민자유연맹과 함께 벌인 투쟁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 투쟁이 학교측의 심각한 토론끝에 4:3으로 배너를 두기로 했다는 결론입니다.
School Defies ACLU, Refuses to Remove Prayer B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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