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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란... 뭐 우짜라는건지...

2010.12.10 16:50

지발돈쫌 조회 수:20875

선택은 각자 꼴리는대로...

 

 

 

 

4장 34절

남성은 여성의 보호자라. 이는 하나님께서 여성들보다 강한 힘을 주었기 때문이라. 남성은 여성을 그들의 모든 수단으로써 부양하나니 건전한 여성은 헌신적으로 남성을 따를 것이며 남성이 부재시 남편의 명예와 자신의 순결을 보호할 것이라. 순종치 아니하고 품행이 단정치 못하다고 생각되는 여성에게는 먼저 충고를 하고 그 다음으로는 잠자리를 같이 하지 말 것이며 셋째로는 (가볍게) 때려 줄 것이라. 그러나 다시 순종할 경우는 그들에게 해로운 어떠한 수단도 강구하지 말라. 진실로 하나님은 가장 위대하시니라.

 

(가볍게)는 선교목적상 낑궈넣은 구절...

우쨋거나 지발돈쫌이 젤루 좋아하는 구절되겠음... 현실은 망치가 붕붕~~~ ㅠㅠ

 

 

 

5장 2절 후반부

또한 너희가 하람사원에 들어감을 방해하는 자가 있으나 그들을 증오하거나 공격하지 말고 정의와 신앙을 위해 서로 협동하라. 그러나 죄악과 증오에는 협조하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하나님께서 엄한 벌을 내리실 것이라.

 

32절

이런 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이스라엘 자손에게 율법을 내렸나니 타인과 그리고 지상에 아 무런 해악을 끼치지 아니한 자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살해하는 것은 모든 백성을 살해하는 것과 같으며 또한 한 사람을 구제하는 것은 모든 백성을 구제하는 것과도 같다 하였으매 그리하여 선지자들이 말씀을 가지고 너희에게 오셨노라. 그후에도 너희 가운데 대다수는 지상에서 과오를 저지르고 있더라.

 

36절

불신하는 자들은 만약 이 세상의 모든 것이 그들의 것이며 그것과 같은 것을 소유하고 있다고 하여 심판의 날 그것을 바쳐 보상하려 하더라도 그들 가운데 어느 누구도 수락되지 않을 것이며 고통스러운 벌만이 있을 것이라.

 

54절

믿는자들이여. 너희 가운데 믿음을 배반한자 있다면 하나님이 그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은 그 분을 사랑하며 믿는 자들에게 겸손하고 불신자들에게는 강하며 하나님의 길에서 성전하고 어떤 비방자의 험담도 두려워하지 않는 백성을 오게 하시니라. 그것이 바로 그분의 뜻에 따라 부여하신 하나님의 은혜라 하나님은 지혜로 충만하시니라.

 

아흙~~~ 무진장 은혜롭다.

뭐 중딩 1학년 도덕교과서보다 수준 떨어지긴 하지만...

 

 

33~34절

실로 하나님과 선지자에 대항하여 지상에 부패가 도래하도록 하려 하는 그들은 사형이나 십자가에 못박히거나 그들의 손발이 서로 다르게 잘리우거나 또는 추방을 당하리니 이는 현세에서의 치욕이며 내세에서는 무거운 징벌이 그들에게 있을 것이라.

 

그들이 범행에 들기 전에 회개한다면 제외되나니 하나님은 관용과 자비로 충만하심이라.

 

지상에 부패가 도래하도록 하려 하는 자들에 대한 징벌로 받아들이고 싶은데...

문제는 부패가 뭐냔 말이지... 이것도 의도적 순화를 위한 오역 아닐까 싶네...

 

 

8장 12절

그대의 주님께서 천사들에게 말씀으로 영감하여 나는 너희와 함께 있으니 신앙인들에게 확신을 줄 것이며 내가 불신자들의 마음을 두렵게 하리니 그들의 목을 때리고 또한 그들 각 손가락을 때리라.

 

훔~ 불신자들 목을 때리는 건 몬봤다. 목을 '떼'는건 봤어도...

참 잼있는 번역이야...

 

 

9장 4~5절

그러나 너희와 조약을 맺은 불신자들이 너희와 맺은 조약을 조금도 깨뜨리지 아니하고 너희의 적을 지원하지 아니한 그들은 제외이니 그들과 기간(4개월) 만료까지 조약을 이행하라(즉 4개월간은 개종할 기회를 주고 죽이는 것을 유예하라). 실로 하나님은 정의로운 자들을 사랑하시니라.

금지된 달이 지나면 너희가 발견하는 불신자들마다 살해하고 그들을 포로로 잡거나 그들을 포위할 것이며 그들에 대비하여 복병하라. 그러나 그들이 회개하고 예배를 드리며 이슬람세를 낼 때는 그들을 위해 길을 열어주리니 실로 하나님은 관용과 자비로 충만하심이라.

 

아퀴나스가 이슬람이 "칼이냐 꾸란이냐"라고 하며 정복해 나갔다고 말했다.

무슬림들은 "칼이냐 세금이냐 라고 했는데 기독교도들이 왜곡했다"고 주장했다.

근디 세금은 피정복민들이 개종을 한 뒤에도 내야 하는 것이었다.

고로 "죽을래 개종할래? 넉달 생각할 시간을 주마."가 맞다. 

그동안 엉기면 죽는다. 글고 넉달 뒤에도 개종않고 계속 개기면 죽는다.

 

아니라구? 17절에 불지옥 운운하는데, 개종않고 개기면 죽이는게 대수인가?

 

 

5장 38~39절

물건을 훔친 남녀의 손을 자르라. 이는 그 두손이 얻은 것에 대한 하나님의 벌이거늘 하나님은 전능과 지혜로 충만하심이라.

 

그후 회개하여 모범이 되니 하나님은 그에게 관용을 베푸시더라. 실로 하나님은 관용과 자비로 충만하시니라.

 

정말로 손을 자르지는 않는다고 주장한다만, 불과 50년 전까지도 손목없는 넘들 많이 있었다.

영국 식민지 시절 철도부설이나 다른 노역에 동원되어 사고로 손을 잃은 사람이라고 주장하구 있었지만 그건 소수였고, 도둑이 잡히면 뎅겅 짤랐다.

회개했을때 관용과 자비를 베푸는 거 맞는 말이구, 그 전에는 벌주는게 맞는데...

알라의 위상치고는 참으로 유치한 발상이지.

 

 

5장 90~91절

믿는자들이여. 술과 도박과 우상숭배와 점술은 사탄이 행하는 불결한 것들이거늘 그것들을 피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번성하리라.

사탄은 너희 가운데 적의와 중오를 유발시키려 하니 술과 도박으로써 하나님을 염원하고 예배하려 함을 방해하려 하도다. 너희는 단념하지 않겠느뇨.

 

76장 5절

의로운 자들을 위해서는 그들이 마실 카푸르가 혼합된 술을 마실 잔을 준비하셨노라.

 

14~16절

천국의 그늘이 그들 위로 내려져 있으며 과일들은 그들의 손이 닿기에 가까운 곳에 있으며

은과 수정으로된 잔들이 그들 사이를 오가고 그들은 수정같은 맑은 은잔에 좋을 만큼 따라 마시더라.

 

긍께 술은 죽어서 천국에 가서나 먹을 수 있는 것...

살아 생전에 술 마셔도 된다는 구절은 어딧는지 몬찾겠다.

어떤 무슬림들은 무쟈게 술처묵하던디. 나이롱신자덩가, 술마셔도 된다는 구절을 찾았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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