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atheism.kr








원본영문동영상: 

Magic Mormon Underwear



생각하는 무신론자들 웹사이트: http://www.thethinkingatheist.com/
한글자막: 한국무신론자모임(http://www.atheism.kr/), D&A 

[설명] The Thinking Atheist(생각하는 무신론자들)의 동영상입니다. 


몰몬교인들은 특별한 매직내복인 가먼트를 입는데요. 얇은 면제품의 내복인 이 가먼트를 입으면 자동차사고, 화재, 홍수, 비행기사고, 태풍같은 위험한 재난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생각하는 무신론자들이 "헛소리하고 자빠졌네!!" 시리즈로 이 넌센스를 유쾌하게 파헤칩니다. 







[무신론] 몰몬교의 매직내복(Magic Mormon Underwear)





제목 : 몰몬교의 매직내복(Magic Mormon Underwear)


영상 : 생각하는 무신론자들



생각하는 무신론자들이 전합니다



헛소리하고 자빠졌네!!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즉 몰몬교의

이상한 행동들 중의 한 가지는

특이한 “템플 가먼트”를 입는 겁니다

몰몬교인이 아닌 보통 사람들은

“매직내복”이라고 들어왔던 거죠



19세기에 처음 만들어질 땐

원피스형, 투피스형 두가지가 있었죠

1840년대 만들어진 최초형태에서

이제 현대적으로 개량화됐어요



이 신성한 가먼트는

소매가 팔꿈치에 이르러선 안되고

레깅스는 무릎아래로 내려가면 안되며

여러가지 몰몬 특유의 심볼들이 있죠

왼쪽 가슴의 콤파스 심볼은

영생으로 이끄는 정확한 코스를

오른쪽 가슴의 직각 심볼은

신의 정확 정의 공정함을

배꼽의 심볼은 영과 육에 양분을 주는

배꼽의 힘과 뼈속 골수를 상징해요

그리고 오른쪽 무릎의 심볼은

바느질로 박음질 된 것인데

무릎은 꿇어야 하고, 모든 혀는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고백해야 한답니다



교인들은 매직내복에 대해 말을 삼가지만

교회의 전통에 따르면

몰몬교인들이 성전에서 한 약속을 

잊지않고 기억나게 해준데요



또 매직내복은 악마와 유혹에서

교인들을 보호해준다고 합니다

몰몬교회에선 위험한 재난에서 

가먼트 때문에 살았다는 간증이 넘쳐요

자동차충돌이나 화재 

또는 자연재해와 같은 위험에서 말이죠

염색 안 한 얇은 면제품의 힘치곤

매우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죠

자동차사고 토네이도 번개 홍수

화재 범죄에서 당신을 보호해줍니다!!

완전 마법의 갑옷인 걸!



이 얇은 내복이 실제 위험을 막아주는지

여러가지 논란이 있어요

하지만 이걸 깊이 파헤치긴 쉽지 않아요

신성한 갑옷의 비밀을 파헤치면 

몰몬교인들은 크게 실망할 걸요



사실, 몰몬교회에서 가먼트를 사려해도

몰몬교인이란 증명서가 필요하죠



항상 평상복 속에 입을 수 있고

옷이 방해되는 특별한 경우에만 벗어요

샤워하거나 수영하거나 섹스…

기타 등등의 경우죠



몰몬교인이라도 성인만 엔다우먼트란

비밀의식을 거친 후 입을 수 있어요

우리가 조사하면서 아이러니한 것은

내복, 엔다우먼트 같은 단어를 함께 쓰는 

극히 특별한 경우란 거죠



몇가지 좋은 뉴스도 있어요

만약 당신이 군인이라면

교회는 전쟁터에서 위장하기 위한

모래색 가먼트도 인정해줘요

또 군인은 보통 군인용 티셔츠에 

심볼들을 붙여달라 할 수 있죠
결국… 누가 평범한 군티셔츠를 입겠어요?
당신이 소위 신의 갑옷을 입고있는데?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고 정보가 가득한
“헛소리하고 자빠졌네!!”로
우리 다시 만나요

 

나레이션 : 줄리 저스트(Julie Just)

 

제작 : 생각하는 무신론자들
thethinkingatheist.com

한글자막 : 한국무신론자모임, D&A www.atheism.kr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19 [re] 기독교인들은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라고??? 지발돈쫌 2011.04.07 22698
4618 본격 무신론 만화 - 공통점 [1] 지발돈쫌 2011.03.11 22679
4617 본격 무신론 만화 - 진정한 기독교도 [2] 지발돈쫌 2011.03.11 22615
4616 서울 성당 vs 교회 vs pc방 숫자 비교해 보니 ~! [3] Oneiron 2011.08.29 22605
4615 펌글) 토론에서의 논제의 개념 생명체 2011.10.02 22602
4614 [종교까기] 이성과 합리를 절대화하지 말라??? [3] 지발돈쫌 2011.04.23 22576
4613 [펌] 사람은 왜 신을 만들었나? - 버트런드 러셀 [2] 지발돈쫌 2011.02.21 22492
4612 [re] 올바른 믿음의 정의는 존재하는가 by 분석가 지발돈쫌 2011.04.07 22477
4611 [re] 그렇다면 왜 그를 신이라 불러야 하는가(에피쿠로스) [8] D&A 2011.02.24 22477
» [무신론] 몰몬교의 매직내복(Magic Mormon Underwear) [8] D&A 2011.04.04 22462
4609 인간은 항상 이성적이지는 않다 - 외모에 의한 선입견 [5] 지발돈쫌 2010.03.29 22447
4608 본격 무신론 만화 - 최악을 해결하는 방법 지발돈쫌 2011.03.11 22313
4607 [re] [펌] 예수를 찾아서... [1] file 지발돈쫌 2011.02.28 22285
4606 본격 무신론 만화 - 베품의 미학 [1] 지발돈쫌 2011.03.11 22162
4605 프로테스탄트라는 자기 기만... [6] 지발돈쫌 2011.06.20 22159
4604 [re] 그저 약간 지치셔서 그런 듯 합니다. [3] PostHuman 2011.02.12 22108
4603 주장하는 쪽이 거증책임을 지는 겁니다. 생명체 2011.10.03 22097
4602 성경이 알려주는 간음과 강간에 대한 율법 - 플로우 챠트 [4] file Marduk 2010.12.08 22061
4601 호킹 박사의 무신론 발언에 대한 박영재 물리학 교수의 글... [3] 생명체 2011.05.21 22060
4600 베네딕트 수도원 예배당의 십자가를 보며(2002. 4.17) [1] 지발돈쫌 2011.03.18 21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