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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eism.kr

차마 믿고 싶어도 믿을 수 없는 것

2014.11.25 12:20

doodle 조회 수:1874

마리아 잉태에 대해서
"Which is more likely: that the whole nature order have been suspended, or that a Jewish minx should tell a lie?" - David Hume
무엇이 더 가능성이 큰가?: 모든 자연의 법칙이 정지할지 아니면 한 유태인 계집애가 거짓말을 할지


부활에 대해서
"If someone is reported dead on Tuesday, and you see them on Friday, the obvious conclusion is that the initial report is mistaken." - Christopher Hitchens
누군가가 화요일에 사망했다고 보도된뒤 그사람을 금요일에 보면, 아주 당연한 결론은 첫 보도가 실수였다는 것입니다


십계명에 대해서
"[m]y mother's Jewish ancestors are told that until they got to Sinai, they'd been dragging themselves around the desert under the impression that adultery, murder, theft, and perjury were all fine, and they get to Mount Sinai, only to be told it's not kosher after all." - Christopher Hitchens
내 어머니의 유태인 조상들이 시나이에 도착하기 전에는 사막을 돌아다니면서 간음, 살인, 절도, 위증이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시나이 산에 도착하자, 생각해보니 율법적이지 않다고 합니다.


사후 세계에 대해서
"What we're being asked to consider is that you damage one part of your brain, and something about the mind and subjectivity is lost, you damage another and yet more is lost, [but] you damage the whole thing at death, we can rise off the brain with our faculties intact, recognizing grandma and speaking English!" - Sam Harris
우리가 생각해봐야 되는게 무엇이냐면: 뇌의 한 부위에 손상을 주면, 정신과 주관적임의 무언가가 없어집니다. 다른 부위에 또 다른 손상을 주면, 더더욱 심해집니다. 그런데 죽을때 뇌가 소멸되면, 우리는 두뇌에서 떠올라, 모든 능력을 갖추고, 할머니를 알아보고 영어로 대화를 나눌수 있다고 한다는 것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