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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heism.kr

목사님들을 위한 부활절 신상품...

 

 

그동안 목사님들은

부활절에 예수님께서 골고다 가신 길을 구현하시거나

좌익빨갱이들을 척결하기 위해, 고행 퍼포먼스를 하시면서

무거운 십자가를 끌고 가셨습니다.

 

하지만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장거리를 가시면

행사시간을 초과하기 일쑤이고,

허덕거리다보면 목사님께서 굉장히 모양이 빠지십니다.

그래서 어깨엔 패드를 대시고, 십자가 아래쪽에 바퀴를 부착하셨습니다.

 

 





 


 

그런데 목사님들의 이러한 고충을 몰라주고 개념없는 좌빨들과

극악무도한 안티들은 목사님의 충정을 삽질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이에 제가 좌빨과 안티들로부터 목사님의 높은 충정을 보호하면서도

목사님께서 모양빠지지 않게 부활절 퍼포먼스용 십자가를 개발하였습니다.

이제 목사님께서는 그저 묵묵히 조금 힘든척 하면서 퍼포먼스를 하셔도

놀림 받지도 않고, 귀가하신 후에 몸살에 걸리지도 않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배부문의는 180-1818-9090(시팔시팔 구원구원)으로 하시고,

가격은 거룩한 일에 감히 금전을 들먹일 수 없어서 꽁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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